GIANT 라이더, U.S. MTB 내셔널의 XC 포디엄을 휩쓸다!

2021년 7월 13일 화요일

팀 / 라이더

미국 콜로라도 주 Winter Park에서 열린 USA Cycling MTB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GIANT 팩토리 오프로드 팀을 리드한 Stephan Davoust는 엘리트 남성부 레이스에서 두 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Davoust는 쇼트 트랙과 XC 레이스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하며 팀을 위한 멋진 주말의 대미를 장식했다.

Davoust와 그의 팀 동료 Luke Vrouwenvelder는 강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엘리트 남성부 XC 레이스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달성했다.

“(Davoust) 우리는 함께 움직였고 USA Cycling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가장 전문적인 팀으로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저는 XC 및 쇼트 트랙을 위해 Anthem Advanced Pro 29를 선택했고, 이는 제 라이딩 스타일에 완벽하게 어울렸습니다.” Davoust는 GIANT Rev Pro 헬멧과 Charge Pro 슈즈를 착용하고 레이스를 치렀다.

XC 코스는 가파른 클라이밍과 높은 고도로 라이더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5마일 서킷은 첫 1.7마일에서 거의 500ft를 올라야 했다. Davoust와 Vrouwenvelder는 출발부터 전년도 챔피언 Keegan Swenson을 추격하며 선두에서 질주했다.

마지막 순간 Davoust는 Swenson과 2:22 차이로 2위에, Vrouwenvelder는 9초 차이를 두며 3위에 올랐다.

“코스는 한 번의 큰 오르막길과 크고 빠른 내리막길 위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XtC Advanced SL 29 하드테일 자전거를 타고 레이스를 치른 Vrouwenvelder는 말했다. “저는 최선을 다해 페이스를 유지했고, 동메달을 따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은메달은 Davoust가 엘리트 남성부 XC 레이스에서 이룬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이전에 마라톤 내셔널(2019)에서 2위, U23 XC 내셔널(2015)에서 3위를했었으며, 2015 및 2019년 쇼트트랙 포디엄에 올랐다.

다운힐 및 듀얼 슬라롬

2019 주니어 내셔널 다운힐 챔피언 Matt Sterling은 GIANT에서 엘리트 남성부 DH 및 듀얼 슬라롬 레이스를 대표했고, 두 이벤트에서 모두 탑 10 피니시를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엘리트 남성부 카테고리에서 레이스를 치른 19살의 Sterling은 Glory Advanced 팀 바이크를 타고 참가한 DH 레이스에서 7위에 올랐다. 또한 듀얼 슬라롬에서 8강에 올랐다.

“미국에서 7번째로 빠른 DH 레이서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꽤 멋진 일입니다.” GIANT Shuttle 슈즈를 착용하고 DH 레이스에 참가한 Sterling은 말했다. “상위 5위 안에 들기를 바랐지만 지금의 결과에도 만족합니다. 그리고 슬라롬에서 8강에 진출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8강에 오른 선수들의 기술과 속도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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